이 고위 관계자는 한미 양국이 최근 진행한 일련의 무기 거래 사례들을 나열하면서 한반도 지역의 군사적 균형 파괴와 안보 환경 위협을 야기하는 무력 증강 행위가 우려스러운 속도로 진행 중이라며 강한 규탄의 뜻을 표명했다.
미국이 일본과 대만에도 대규모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는 점 역시 언급됐다.
당시에는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이 동일하게 조선중앙통신 기자 질의응답 형태를 활용해 한미 무기 거래를 비난하는 입장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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