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포커스] 5대 은행, '빚투' 급증에 '신용대출·마통 한도'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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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커스] 5대 은행, '빚투' 급증에 '신용대출·마통 한도' 손질

최근 증시 상승세와 함께 '빚투' 수요가 급증하자 5대 시중은행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조이기에 나섰다.

기존에는 고소득자의 경우 연봉 수준에 따라 1억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도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소득 규모와 무관하게 한도를 일괄 적용한다.

신한은행도 15일부터 대면·비대면 신용대출 접수량이 내부 관리 기준을 초과할 경우 비대면 신용대출 신청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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