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월드컵 스타 이한범 원한다"...미트윌란과 계약 만료 시즌, 북중미 활약으로 안필드 입성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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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월드컵 스타 이한범 원한다"...미트윌란과 계약 만료 시즌, 북중미 활약으로 안필드 입성 가능성 제기

이한범이 리버풀을 포함해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새로운 영입 대상을 물색하고 있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타 이한범을 노린다.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끊임없이 압박을 할 수 있는 선수를 원하며 얀 디오만데 등과 함께 이한범이 타깃이다.리버풀은 이한범을 관찰하기 위해 대한민국vs체코 경기를 찾았다"라고 전했다.

2021년 FC서울에서 프로 데뷔한 뒤 뛰어난 제공권과 대인 수비 능력, 안정적인 빌드업을 바탕으로 빠르게 1군 무대에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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