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소식과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증시 입성에 힘입어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7.16포인트(0.50%) 오른 7,431.4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79.18포인트(0.31%) 오른 25,888.84에 각각 마감했다.
지정학적 위험 완화가 전반적인 투자 심리를 끌어올린 가운데, 대형 공모주의 화려한 등장이 증시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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