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고비인 체코전을 짜릿한 승리로 마무리한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이 결전지 멕시코를 찾은 가족과 따뜻한 하루를 보낸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축구대표팀에 따르면 선수들은 다음날 팀 훈련을 소화하지 않는다.
체코전 다음날인 13일 대표팀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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