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체코전 직전 부상 당한 김태현과 사전캡프 평가전 때 부상을 입은 배준호는 이날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대표팀 관계자에 따르면 둘 모두 선수단과 따로 보강 훈련을 진행하며 복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팀 관계자는 "김태현의 부상 상태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아 2차전 복귀를 목표로 잡고 훈련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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