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황' 대체 누가 막나! 12일 만에 도루 9위→1위 폭풍상승, '4안타 5타점' 해결사 역할까지…"오늘 기점으로 연승하길"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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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황' 대체 누가 막나! 12일 만에 도루 9위→1위 폭풍상승, '4안타 5타점' 해결사 역할까지…"오늘 기점으로 연승하길" [잠실 현장]

이날 롯데가 기록한 17안타-16득점은 모두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이날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3회 투수 땅볼로 물러난 황성빈은 5회 3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앞으로 굴러가는 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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