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윤 전 대통령을 군형법상 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종합특검팀의 두 번째 조사다.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심을 앞두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머스크 "난 前조만장자" 자산 반토막…스페이스X 급락에 '폭삭'
속초 한 공원서 40대 자매 숨진 채 발견
"건물 밖으로 대피"…일본 규슈 강진에 전국 곳곳 '흔들'
하동군, 120억 상품권 풀어 민생안정 도모…8천억 추경안 편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