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한때 6만 달러 밑으로 '뚝'…최고가 대비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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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한때 6만 달러 밑으로 '뚝'…최고가 대비 반토막

최근 가상자산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 가격이 6만달러를 밑돌며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23억달러(약 3조5천억원) 이상의 자금이 빠져나가, 올해 월간 이탈 규모 중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센터장은 "비트코인이 미국의 전략자산이 된다면 미 정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금융기관도 비트코인에 자산 배분을 하게 될 수 있어 현물 ETF 승인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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