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공익제보 교사의 복직 촉구 고공농성을 돕다 구속기소된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이 석방된다.
서울서부지법 형사 4단독 김수경 부장판사는 12일 고 지부장에 대한 보석 심문을 한 뒤 신청을 인용했다.
고 지부장 자신도 세종호텔 해고자로, 복직을 요구 중이며 이를 위해 336일 간 고공농성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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