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팀 동료 왕옌청과의 맞대결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왕옌청은 대만 야구대표팀으로부터 아시안게임 차출 요청을 받았다.
문현빈은 "왕옌청이라고 의식하지 않겠다.무조건 이겨야 하기 때문에 왕옌청이 올라오게 된다면 안타 이상의 결과를 꼭 낼 것"이라고 선전포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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