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들어왔지?…경주 대형 카페서 발견돼 난리 난 멸종위기 동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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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들어왔지?…경주 대형 카페서 발견돼 난리 난 멸종위기 동물 정체

경북 경주의 한 대형 카페 수조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백상아리가 발견돼 파장이 일었다.

1981년까지는 백상아리가 수족관에서 11일 이상 생존한 기록이 없었을 정도며, 실제로 2016년 일본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 전시됐던 백상아리가 사육 3일 만에 폐사한 사례도 있다.

크레오트 대표는 "세계적으로 사육을 많이 시도했는데, 약 200일 가까이 전시한 것이 최장 기록이고 나머지는 그 전에 폐사한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경주 전시가 국내 최초 사례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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