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송 주치의는 “오현규는 워낙 월드컵 출전을 간절하게 원했던 선수다.
송 주치의는 “오현규뿐 아니라 일부 선수들도 비슷한 증상을 겪었다.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진행한 사전 훈련캠프를 마친 뒤 멕시코로 이동하면서 설사 증세를 보인 선수들이 있었다”며 “스트레스와 탈수에 따른 발열로 판단했다.오현규는 해열제 처방과 수분 보충을 통해 열이 떨어졌고 현재는 상태가 괜찮다.계속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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