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종전협상 대표단을 이끌었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미국에 종전 양해각서(MOU) 잠정 합의를 지키라고 종용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12일(현지시간) 밤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한 번 맺은 약속은 반드시 이행되어야 한다.어떠한 전제나 예외, 변명도 용납될 수 없다"고 썼다.
이는 미국을 향해 종전 양해각서 잠정 합의를 지키라는 압박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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