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김민석이 가수 성시경의 집에 방문했다가 응급실로 실려 가야 했던 황당하고도 아찔한 일화를 공개했다.
성시경은 김민석이 자신도 막걸리를 선택하겠다고 하자 요즘 몸매 관리하느라 많이 안 먹을 것 같다며 과거에 있었던 응급실 사건의 오해를 풀어야 한다고 운을 뗐다.
성시경은 민석 씨가 저희 집에 와서 응급실에 한 번 실려 갔는데 저는 절대로 억지로 먹이지 않았다고 강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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