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결승골 주인공 오현규도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한 달간 매장을 휴업하고 멕시코로 온 가족들과 반갑게 재회할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베이스캠프 훈련장서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멕시코에 선수들 가족들이 많이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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