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 16년 만이다.
전반 11분 손흥민이 이재성의 패스를 받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수의 몸을 던진 블로킹에 막혔다.
황인범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운 한국은 체코를 2-1로 꺾고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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