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는 남은 시간 동안 1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 2-1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신고하는데 성공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홍명보호는 월드컵 역사에 남을 만한 조직적인 플레이로 동점골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는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 역사에서 기록한 골 중 가장 많은 패스가 이어진 득점이다"라며 "'옵타'는 이 골을 '정교한·치밀한(Methodical)'이라는 단어로 표현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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