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의 루이스 홀을 향한 깜짝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맨유는 이 수비수가 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 월드컵 명단에 들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이 협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맨유는 장기적으로 왼쪽 풀백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홀은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월드컵 최종 명단 26인을 발표하기 전, 뉴캐슬의 끝에서 두 번째 경기였던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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