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롭 에드워즈 감독과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트리피어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고, 트리피어 역시 이적을 결정한 이유 중 하나로 에드워즈 감독과의 대화를 꼽았다.
트리피어는 입단 당시 “감독과 좋은 대화를 나눴다.가장 먼저 인상 깊었던 것은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벗어나기 위해 구단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려는 그의 열정이었다.곧바로 느낌이 왔고, 감독과의 케미스트리를 바로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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