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쥬얼리 활동 당시 하주연과의 불화설을 다시금 해명했다.
이에 서인영은 가까이 오라며 하주연을 챙겼다.
이어 서인영은 하주연에게 다시 어깨를 밀쳐보라고 요청했고, 밀려난 서인영의 모습에 하주연은 "세게 때렸나 언니?"라고 해맑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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