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박주호가 월드컵 첫 경기 승리에 기뻐하면서 32강 토너먼트 진출은 물론 3전 전승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경기에 앞서 박주호는 한국이 체코전을 2-1로 이길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날 한국이 역전승을 거두면서 스코어를 맞추는데 성공했다.
더불어 "오늘은 진짜 다 잘한 거 같다"라며 "위험한 장면도 많이 없었다.그냥 3번의 세트피스만 내주고, 그 외의 장면에선 되게 경기를 잘했다"라며 한국 대표팀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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