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을 향한 유럽 구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간) “한국의 월드컵 여정은 프리미어리그 여러 구단에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된 젊은 수비수 중 한 명을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했을 수 있다.미트윌란의 이한범은 대륙 전역에서 점점 더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도 그 관심 구단에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스카우트들은 그의 수비 능력뿐만 아니라 볼을 소유했을 때의 침착함, 피지컬적인 존재감, 다양한 전술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에도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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