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가 자녀 계획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35회에서는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전현무, 곽튜브의 ‘먹친구’로 출연해 서울 뒷골목 투어를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자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어렸을 때부터 딸 셋을 원했다"고 답해 아내 김다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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