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5월 대출 실적 기대 이하…부동산 불황이 소비심리 옥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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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월 대출 실적 기대 이하…부동산 불황이 소비심리 옥죄나

12일 로이터 통신이 인민은행 금융통계를 분석한 결과, 해당 수치는 5천200억위안(약 116조9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월별 대출 실적을 통상적으로 공개하는 이 기관은 지표 부진 시 누적치만 내놓는 관행이 있다.

앞서 로이터는 중국 당국이 일부 대형 국유은행들에게 4월과 5월 연속으로 대출 물량 확대를 비공식 지시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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