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2008년 공포영화 빙의·폭행 루머 전말 공개 '제작사가 침묵 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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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2008년 공포영화 빙의·폭행 루머 전말 공개 '제작사가 침묵 종용'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2008년 영화 촬영 당시 불거진 '이범수 폭행·빙의설'의 전말을 17년 만에 직접 공개하며 당시 받은 상처를 털어놨다.

당시 일부 매체는 남규리가 촬영 도중 빙의 상태에서 공동 출연자 이범수의 뺨을 두 차례 때리고 실신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황한 남규리가 해명하려 했을 때 영화 제작사 측은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하라'며 직접적인 해명을 막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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