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곽튜브가 우거지를 손으로 찢어 먹자, 전현무는 "확실히 집에서 육아하면서 저녁 방송을 많이 봐서 그림을 잘 만든다"라며 감탄했다.
곽튜브는 "티비밖에 안 본다"라며 "사실은 지금도 2시간 자고 왔다"라고 육아로 인한 고충을 이야기했다.
이에 곽튜브는 "새벽에는 제가 분유 탄다"라고 답했고, 전현무는 "분유 타는 거지, 네가 (수유)하는 게 아니지 않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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