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득점과 17안타 모두 올 시즌 한 경기 팀 최다 기록이다.
롯데 타선에서는 최근 리드오프로 맹활약 중인 황성빈이 도루와 주자일소 쐐기 2루타 포함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장두성의 2루 땅볼 때 1루 주자만 아웃되면서 한 점을 추가한 롯데는 황성빈의 우전 안타로 주자 2명이 홈을 밟아 올 시즌 3번째 10득점 경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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