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선으로 김재열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집행위원 자격도 이어가게 됐다.
이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IOC 조정위원회 위원, ISU 집행위원 등을 역임하며 국제 스포츠 행정가로 활동해 왔다.
김재열 회장은 성장, 기회, 혁신, 선수 보호, 화합 등 5대 축으로 구성된 개혁 청사진 ‘ISU 비전 2030’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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