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극적 끝내기' 키움, 한화에 4-3 대역전승…고척돔 매진 속 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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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극적 끝내기' 키움, 한화에 4-3 대역전승…고척돔 매진 속 포효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9회 말 터진 서건창(37)의 극적인 역전 끝내기 안타를 앞세워 한화 이글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한화에선 에르난데스, 키움에선 안우진이 호투를 펼쳤다.

4회 초 선두타자 강백호가 키움 선발 안우진의 시속 156㎞ 직구를 공략,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시즌 13호)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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