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6차전에서 5-3으로 이겼다.
이숭용 감독은 경기 종료 후 "대구 원정 주말 3연전 첫날 게임을 승리해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반전시킨 점이 가장 큰 소득이다"라며 "타선에서는 최정이 홈런을 포함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베테랑답게 공격을 주도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숭용 감독은 이날 게임 전 일찌감치 불펜을 총동원, 어떻게든 3연패 탈출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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