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의 리더이자 카운터테너 오스틴 킴이 오는 20일 열리는 클래식 콘서트 ‘더 레조넌스’에 출연한다고 12일 소속사가 밝혔다.
이번 무대에는 오스틴 킴과 함께 바리톤 길병민, 권서경, 그리고 그랜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합을 맞춰 웅장하고 깊이 있는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기반으로 팝페라, 라틴,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재해석한 특별한 편곡 무대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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