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쥬얼리(Jewelry)’가 무려 20년 만에 완전체로 모였다.
1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서인영을 비롯해 박정아, 이지현, 하주연 그리고 조민아까지 전격 합류한 쥬얼리 완전체의 무대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
무대를 마친 후 맏언니 박정아는 “우리 쥬얼리를 다 모아준 서인영과 ‘개과천선’ 제작진에게 너무 고맙다”라며 “마음이 뭉클뭉클하다.다 같이 무언가를 한다는 게 저희 쥬얼리에게도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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