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세 노익장부터 레전드까지…강릉 적신 '은빛 스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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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세 노익장부터 레전드까지…강릉 적신 '은빛 스매싱'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12일 열린각 종목 준결승과 결승을 끝으로 8일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지난 5일부터 세계 각국 탁구인들이 세대와 국경을 넘어 교류했던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작별 인사를 나누는 페어웰 파티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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