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치의학연구원 광주 유치전 본격화…"인프라·역량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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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광주 유치전 본격화…"인프라·역량 갖춰"

광주시가 보건복지부의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입지 공모를 앞두고 인공지능(AI)·디지털 인프라 등을 앞세워 유치 당위성 부각에 나섰다.

광주시, 광주테크노파크 메디헬스케어센터는 12일 배포한 정책 브리핑 자료에서 "국가 AI 데이터센터, 치과대학 2곳, 치과 전용 소재부품센터가 한 도시에 함께 있는 곳은 전국에서 광주뿐"이라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설립된 치과용 소재부품기술지원센터, 의료기기 시험·인증·인허가 '원스톱 지원' 지원이 가능한 생체의료시험연구센터 등도 이미 체계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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