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상 기자┃용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을 둘러싼 명예훼손 논란이 형사 고소전으로 비화됐다.
무예신문은 9일 용인대학교 대학원 무도학과 박사학위 취득자 김모 씨를 ‘출판물에 의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지도교수 전모 씨와 학교법인 관계자를 명예훼손 방조 혐의로 각각 관할 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무예신문 측에 따르면 문제가 된 논문은 2021년 12월 용인대학교 대학원에서 승인된 박사학위 논문 「합기도의 통합 및 발전 과정에 관한 사적 고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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