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대구·경북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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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대구·경북으로 확대

간담회는 ‘대구·경북형 스마트 이송체계’에 대한 시연과 대구와 경북의 개정된 이송 지침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한편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26.3~5월, 광주·전북·전남)」의 주요 작동 기제는 시·도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이송지침을 정비하되, 이송 지연 시 광역상황실을 통해 전국적으로 이송병원을 수배하거나 이송-전원 통합 연계 또는 우선수용병원 지정을 통해 대응하는 것이다.

정은경 장관은 “대구·경북이 그리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확인하고 고민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른 시·도의 시범사업 확대 상황을 면밀하게 챙기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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