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11일(현지시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12일 "20세기와 21세기 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명인 호크니가 89세 생일을 약 한달 남기고 런던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영국의 대표적 현대미술 화가 호크니는 20세기 미술의 아이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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