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과 딸 성빈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성준은 “초등학교 4학년 때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상주로서 사람들 앞에서는 한 번도 안 울고 웃으며 맞이하셨다”며 “그런데 장례가 모두 끝나고 차에 탔을 때, 차 안에 저밖에 없었는데 그때 아버지가 우시는 모습을 살면서 유일하게 봤다”고 털어놓았다.
영상 말미에는 성동일의 둘째 딸이자 성준의 여동생인 성빈까지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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