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큰 혹평이 없던 반면, 최근 공개된 '참교육'에서는 연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진기주 역시 이에 맞춰 보다 강렬한 캐릭터 표현을 선택한 것으로 추측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다.
한편 지난 11일 평론가 위근우는 '참교육' 속 진기주의 연기를 '옥에 티'라고 표현한 기사를 공유하며 "작품이 옥이 아니라 똥인데 어떻게 옥에 티가 될 수 있냐"는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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