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을 기록한 두 선수에게 시선이 쏠렸지만, 경기 내내 한국 공격을 움직인 핵심은 이강인이었다.
이강인은 상대 압박이 몰리는 지역에서 자주 공을 받았지만, 패스 38개를 모두 성공시켰다.
‘스쿼카’에 따르면 이강인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에덴 아자르 이후 월드컵 한 경기에서 5회 이상의 돌파 성공과 4회 이상의 파울 유도를 동시에 기록한 첫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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