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홍명보호와 홈 평가전을 치러 1-0으로 이겼던 오스트리아의 중계사가 한국 대표팀의 체코전 역전승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 내내 우세를 점하던 한국은 실점하고 얼마되지 않아 동점포에 성공했다.
이강인의 전진패스를 받은 황인범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왼발로 접어 상대 골키퍼와 수비수 등 3명을 순식간에 속이고 공간을 만들어 오른발 칩슛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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