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24)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 위드 아임비타(총상금 7억원) 둘째 날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장유빈은 12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로 6언더파 66타, 12점을 기록해 중간 합계 27점으로 박정훈, 박은신(이상 26점)을 1점 차로 제쳤다.
정재현은 6점을 보태며 중간 합계 22점으로 6위에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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