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총기사건 현장에서 피의자가 쏜 엽총에 맞아 순직한 고 이강석 경정의 유가족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했다.
이날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직 경찰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씨는 부친의 뒤를 이어 경찰관이 되기 위한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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