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월드컵 첫 승 축구대표팀 격려…"국민 모두가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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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월드컵 첫 승 축구대표팀 격려…"국민 모두가 서포터"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한 축구 국가대표팀에 "함께 뛰는 마음으로 힘껏 응원하겠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인 엑스(X·옛 트위터)에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며 "자랑스러운 태극전사 여러분, 그리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적었다.

또 "첫 단추를 힘차게 끼운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자신 있는 플레이와 특유의 투혼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마음껏 보여주시길 기대한다"며 "우리 국민 모두가 선수 여러분의 서포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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