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개막해 14일 끝나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호주 오픈(슈퍼 500)에 참가한 포른파위 초추웡(태국·세계 8위)과 푸살라 신두(인도·세계 10위)가 해당 선수들이다.
초추웡은 4살 어린 안세영에게 지난 7일 끝난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에서 8강 격돌해 0-2로 완패를 당했는데 안세영과 상대 전적이 13전 전패다.
초추웡은 2021년 태국 오픈(슈퍼 500)에서 19살 안세영에게 0-2로 져 8강 탈락한 것을 시작으로 안세영에 5년간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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