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야노 시호가 절친한 동생의 고급 맨션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300억 맨션에 사는 야노시호 친동생(?) 공개 (feat.추상 첫만남 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여기는 도쿄에서 제일 비싼 지역이다.우리집이 이 정도라면 이 지역은 여기다.못 산다.진짜 못 산다"며 도쿄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동네를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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