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원도심의 상징인 시계탑에 모형 증기기관차가 다시 달린다.
울산 중구는 12일 성남동 시계탑사거리 일원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이 사업으로 시계탑 상부에 석탄차를 포함한 6량 규모 모형 증기기관차가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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