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에서 장동혁 대표의 퇴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의원의 수가 70% 이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 '전면 재선거'를 요구하며 사퇴를 거부하고 있다.
비당권파인 국민의힘 우재준 최고위원은 12일 SBS 라디오에서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하는 의원이 몇 명 정도 되나'라는 진행자의 물음에 "물밑에서 (장 대표가) 사퇴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라며 "70~80% 이상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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