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후반 14분 먼저 실점했다.
한국은 이후 김승규가 상대팀 교체투입된 공격수 아담 흘로체크의 페널티지역 왼쪽 왼발 강슛을 슈퍼세이브로 막아내면서 재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를 지켰다.
체코 대표팀을 이끄는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은 한국전 뒤 기자회견에서 김승규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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